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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배우 정해인이 '밥블레스유'에 깜짝 출연해 송은이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6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배우 정해인의 깜짝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밥 언니들은 정해인과의 친분을 드러낸 송은이에 "정해인한테 당장 전화해봐라. 번호가 있냐"고 물었고, 송은이는 "번호 있다. 그런데 바쁘겠지"라고 말했다.
이에 밥 언니들은 송은이 핸드폰을 사수하기에 나섰고, 송은이는 "나도 해인이랑 자주 통화하는 건 아니다"라며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하지만 전화를 받지 않는 정해인에 밥 언니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고, 최화정은 "품위를 지키자"라고 말했다.
이어 송은이는 녹화를 이어가던 중 정해인에 답장이 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결국 정해인은 밥 언니들의 소원대로 '밥블레스유' 녹화장을 방문했고, 이영자는 정해인이 모습을 드러내자 "나 없다고 해라"라며 몸을 숨겨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영자는 밥 누나들 못지않게 먹성을 자랑하는 정해인에 직접 준비한 양념갈비와 '이영자 표 맛집 메뉴판'을 선물했다.
한편 배우 정해인과 함께한 '밥블레스유'는 오는 13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 = 올리브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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