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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의 근황이 포착됐다.
에바 포피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여름여름해? 지난주 #폭우 땜에 포기했던 수영장 오늘은 #성공적 예쁜 #이영은 #유인영 즐거운 시간 고마웡♥ #운동하는엄마 #아줌마비키니 #아들둘맘
#호캉스" 등의 글을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
한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이다. 에바 포피엘이 빨간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옆으로 누워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함께한 절친들은 배우 이영은과 유인영. 세 사람 모두 여유로운 시간에 행복한 표정이다. 네티즌들은 "미녀 삼총사" 등의 반응.
에바 포피엘은 2000년대 초반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며 인기 끌었다. 지난 2010년 1세 연하 한국인 남편과 결혼했다.
[사진 = 에바 포피엘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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