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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 ‘미쓰백’의 한지민이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릴 예정이다.
‘미쓰백’은 스스로를 지키려다 전과자가 된 '미쓰백'이 세상에 내몰린 자신과 닮은 아이를 만나게 되고, 그 아이를 지키기 위해 참혹한 세상과 맞서게 되는 이야기.
최근 한지민은 10월 개봉을 확정 지은 영화 ‘미쓰백’에서 지금까지 보여왔던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 대신 거칠고 강렬한 캐릭터로 변신을 예고하며 많은 관객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되어, 부산에서 예비 관객들을 먼저 만날 예정.
이 소식에 온라인에서는 "개막식… 한지민이라잖아… 난 가야 해…"(트위터_th***), "대박! 부국제 사회라니! 한지민 사회가 너무 반갑고 좋다! 벌써부터 기대가 마구마구 솟아난다~"(인스타그램_tt***), "개막식 티켓 구해야겠네, 한지민 보러 부산 가야겠다"(네이버_jt***), "한지민보러 부산행 고고"(네이버_lu***), "대박사건"(트위터_to***), "기대됩니다!"(네이버_dl***), "한지민 너무 좋아 대박길만 걷자"(네이버_ra***), "목소리 좋으셔서 기대됩니다!"(네이버_as***), "빨리 보고싶어요"(네이버_my***) 등 벌써부터 한지민의 부산 방문을 애타게 기다리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개막식 사회자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밝힐 한지민의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하는 영화 ‘미쓰백’은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제공 = 리틀빅픽처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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