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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장 독한 자만이 살아남는다!"
MBC '진짜사나이300' 측이 강지환, 오윤아, 안현수, 블랙핑크 리사를 중심으로 블랙 카리스마를 장착한 10인 단체 무빙 포스터를 7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선 도전자들이 강렬한 눈빛을 뿜어내며 도열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강지환, 오윤아, 안현수, 리사를 중심으로 이유비, 김재화, 김호영, 홍석(펜타곤), 신지, 매튜까지 저마다 육군3사관학교의 정복을 입고 늠름하고 멋진 자태를 뽐내 시선을 제대로 강탈한다.
또 다른 사진은 '진짜사나이300' 로고가 빨갛게 달아오르며 순식간에 전투복으로 환복한 10인 도전자의 모습이 공개됐다. 전투복으로 갈아입은 '츤데레 에이스' 강지환과 '불굴의 여전사' 오윤아가 중심을 잡고 포스터 너머로 활활 불타오르는 의지가 전해진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10인 도전자들의 강인한 의지와 포부를 담은 10인 무빙 포스터 속 '독한 자만이 살아남는다!'는 카피는 이번 시즌을 관통하는 주제"라고 밝히면서 "10인의 도전자들이 보여줄 의지 넘치는 모습과 때로는 인간적인 모습까지 모두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1일 밤 9시 55분 첫 방송.
[사진 = MBC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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