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SBS '궁금한 이야기Y'가 한주 쉬어간다.
7일 편성표에 따르면 SBS는 이날 오후 7시 50분부터 한국 대 코스타리카 남자 축구 평가전을 단독 생중계한다.
해당 여파로 8시 방송되던 SBS 8 뉴스는 한 시간 앞당긴 7시에 방영되며 기존 밤 9시 55분 방송되는 '궁금한 이야기Y'가 결방한다.
한편, 이날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한국 축구 대표팀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2위 코스타리카와 평가전을 치른다.
특히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파울루 벤투(포르투갈) 감독이 첫 선을 보이는 자리로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더불어 벤투 감독은 "손흥민이 선발로 출전할 것"이라고 예고해 기대를 더한 바 있다.
[사진 = SBS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