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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연기자 이수민(17)이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비속어 논란을 거듭 사과한 가운데, 논란 당시 사과문이 다시 주목 받고 있다.
이수민은 지난 7월 9일 배구선수 임성진(19)과의 열애설 및 SNS 비공개 계정 내 비속어 사용 등에 대해 SNS에 자필 편지를 올리고 고개 숙인 바 있다.
당시 이수민은 "비공개 계정에 제가 경솔하게 쓴 비속어와 말실수에 대해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으며 부끄러움을 느낀다"며 실망감을 느낀 팬들을 향해 "죄송하며, 앞으로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이수민이 되겠다"고 사과했다.
특히 이수민은 "팬 분들을 기만한 행동인 것 같아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고, 지금도 반성 중"이라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진심으로 반성하며, 잘못을 뉘우치도록 하겠다"고 반성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수민은 6일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비속어 논란에 대해 "제 말의 무게에 대해 생각하지 못하고 경솔하게 한 말 실수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고 다시 한번 더 사과했다.
[사진 = 이수민 인스타그램, KBS 2TV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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