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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이지혜가 임신 근황을 전했다.
7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이지혜와 함께하는 ‘개과천선’ 코너로 꾸며졌다.
이날 이지혜는 불러온 배로 허리가 아프겠다는 말에 “허리가 아프다기보다 배가 좀 무거워서 걸어 다닐 때 본의 아니게 팔자걸음이 된다”며 “좀 무거워지더라”라고 말했다.
또 뱃속의 아기가 “지금 건강하다”며 “12월이니까 3개월 정도 남았다”고 출산 예정일에 대해 밝혔다.
[사진 =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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