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이지혜가 절친 채정안의 근황을 전했다.
7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이지혜와 함께하는 ‘개과천선’ 코너로 꾸며졌다.
이날 DJ 박명수는 이지혜에게 “축하해주고 응원해주는 동료들 많이 있죠?”라고 물었다.
이지혜는 “연예인 중에는 쿨의 유리 씨”라며 “다른 분은 채정안 씨”라고 답했다.
이어 이지혜는 채정안의 근황에 대해 “요즘에 드라마 ‘슈츠’ 촬영을 끝내고 다음 작품 준비하며 몸매 관리를 하고 있다. 배우니까 몸매 관리를 계속 하더라. 배우들은 정말 꾸준한 관리를 하는 것 같다. 피부 관리부터 전반적인 관리. 그리고 참 열심히 영어를 배운다. 영어를 너무 좋아하고, 영화에 대한 로망이 있다”고 전했다.
[사진 =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