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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아이언맨 3’ 셰인 블랙 감독과 SF 역사상 가장 위험한 생명체 '프레데터'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더 프레데터’가 국내IMAX 개봉을 확정지었다.
‘더 프레데터’는 인간을 사냥하는 외계 빌런 프레데터가 더욱 진화해 지구에 돌아오자 이에 맞서는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 스릴감 넘치는 오락 영화.
‘더 프레데터’가 IMAX 개봉을 확정지으며, 레전드의 귀환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국내 관객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일반적인 영화관보다 더욱 크게, 압도적으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IMAX 상영은 시리즈 사상 가장 진화한 프레데터의 역대급 액션, ‘아이언맨 3’ 감독의 감각적인 영상을 통해 SF 액션 스릴러의 쾌감과 긴장감을 더욱 즐길 수 있다.
‘더 프레데터’는 최첨단 무기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영리함과 종족의 잔인한 본능을 모두 지닌 우주 최강 빌런 프레데터가 다른 종의 DNA로 더욱 강력하게 진화해 진짜 사냥에 나서는 SF 액션 스릴러로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스릴과 역대급 스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 프레데터’ IMAX 는 CGV왕십리, CGV의정부, CGV천호, CGV일산, CGV수원에서 만날 수 있다.
IMAX 개봉을 확정지은 올 추석 시즌 유일한 SF 액션 스릴러 오락 영화 ‘더 프레데터’는 오는 9월 12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제공 = 20세기폭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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