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서울까지 가는 만큼 열심히 해서 꼭 금메달 따겠습니다. 5시간 밖에 안 걸려요!”
오는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제 3회 세계종합격투기 대축제 & 제 1회 ROAD FC 주짓수 대회에 출전하는 전라남도 광양 팀챌린져스 소속 어린이들의 당찬 포부가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팀챌린져스 소속 김태영 군은 “서울까지 가는 만큼 열심히 해서 꼭 금메달 따겠습니다. 5시간 밖에 안 걸려요!”라며 당차고 귀여운 포부를 전했다.
ROAD FC와 WFSO(세계격투스포츠협회)는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제3회 세계종합격투기 대축제와 제1회 ROAD FC 주짓수 대회를 개최한다. 전세계 1,000여개의 ROAD FC 가맹 체육관과 3,000여명의 유소년 꿈나무들이 함께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대회는 종합격투기를 사랑하는 팬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한편,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XIAOMI ROAD FC 050은 오후 7시부터 스포티비에서 생중계되고, DAUM 스포츠와 아프리카TV, ROAD FC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해외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세계로 동시에 생중계된다.
[사진 = ROAD FC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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