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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H.O.T.가 데뷔 22주년을 맞아 완전체로 뭉친 소감을 밝혔다.
H.O.T.는 7일 오후 네이버 V앱에서 데뷔 22주년 기념 V라이브 방송을 꾸몄다.
이날 H.O.T.는 "해체 이후 멤버들과 이렇게 다 같이 기념일을 축하하는 자리가 처음이다. 너무나도 뜻깊다"라며 "그날 이후 여러분들과 우리가 처음 함께하는 기념일"이라고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이에 리더 문희준은 "그동안 우리가 완전체로 함께하지 못할 때도 팬분들은 기념일마다 항상 축하를 해주셨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강타는 "콘서트 현장도 아니고 공연 영상 촬영에 임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묘하다"라고 말했다.
[사진 =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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