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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부산행' 연상호 감독이 '방구석1열'에서 좀비물을 좋아하는 이유를 밝혔다.
연상호 감독은 7일 오후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서 "좀비물을 원래 좋아한다. 가장 좋아하는 좀비 영화는 잭 스나이더 감독의 '새벽의 저주'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좀비물을 즐겨보는 이유에 대해 "좀비는 악의가 없다. 본능적인 느낌"이라며 "다른 괴물들과는 다른 것 같다"라고 전했다.
[사진 = JTBC '방구석1열'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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