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고양 김종국 기자]코스타리카전에서 이재성(홀슈타인 킬)이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재성은 7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코스타리카와의 평가전에서 전반 33분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페널티지역을 돌파하던 남태희가 상대 수비수 감보아에 밀려 넘어졌고 주심은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키커로 나선 손흥민이 오른발로 때린 슈팅이 골포스트를 맞고 나오자 이재성이 재차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코스타리카 골망을 흔들었다.
한국은 이재성의 선제골에 힘입어 전반 34분 현재 1-0으로 앞서고 있다.
[사진 = 고양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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