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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가수 겸 연기자 김소혜가 한국-코스타리카전을 관전한 소감을 전했다.
김소혜는 7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축구 관전. 대한민국 국가대표 짱짱. 멋진 경기. 멋진 선수 분들. 멋진 배라버니(배성재). 예쁜 시은언니. 배라버니가 선물해준 유니폼 뒤엔 PengD(팽디·김소혜 별명). 짱 좋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소혜는 아나운서 배성재와 주시은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김소혜와 주시은은 배성재가 선물한 듯한 붉은 유니폼을 입은 채 인증샷을 찍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김소혜는 배성재가 진행하는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고정으로 출연하며 그와 인연을 쌓았다.
앞서 김소혜는 이날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한국-코스타리카 평가전을 직접 찾아 열띤 응원을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아버지로 예상되는 한 남성과 있던 김소혜는 중계 화면에 자신의 얼굴이 담기자 쑥스러운 듯 손을 흔들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김소혜 인스타그램, SBS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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