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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개그맨 정종철이 프로야구를 관전하는 근황이 방송을 탔다.
개그맨 정종철은 9일 광주에서 열린 KIA-삼성의 프로야구 경기를 아내 황규림과 함께 관전했다. 정종철 부부는 이날 SPOTV2에서 중계하는 과정에 카메라에 여러 번 잡혔다. 카메라에 잡힌 화면을 보면 정종철이 아내에게 야구를 자세히 설명해주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종철은 하루 전인 8일 자신의 SNS에 "앗싸 가족들과 야구보러 광주 챔피언스 필드로!!.꺄 신난다!"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정종철은 황규림과의 사이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사진=정종철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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