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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가수이자 전 권투선수 홍수환의 아내인 옥희가 리즈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TV주치의 닥터 지바고'(이하 '닥터지바고')에서 옥희는 서울시스터즈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사람들이 나인지 모른다. 나도 내가 이럴 때가 있었나 싶네"라고 토로했다.
이에 제작진은 급변한 옥희의 허리둘레를 점검하기로 했고, 옥희는 "줄자를 꽉 조이라고"라고 청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옥희의 허리둘레는 86.8cm. 성인 여성은 허리둘레가 85cm 이상이면 복부비만이다.
그러자 옥희는 "예전엔 90cm가 넘었을 때 비만이었는데 누가 85cm로 기준을 바꿨대~ 의사 선생님들 자꾸 이랬다저랬다 할 거야?"라고 발끈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채널A 'TV주치의 닥터 지바고'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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