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이문규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이 농구월드컵 결단식을 진행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2일(이하 한국시각) “여자농구대표팀이 오는 13일 오후 2시 30분 진천선수촌 내 챔피언하우스에서 2018 FIBA 여자농구월드컵 결단식을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결단식에는 이문규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이 참석하며, 대한민국농구협회 회장단 및 임원도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할 예정이다.
한편, FIBA가 주최 및 주관하는 2018 FIBA 여자농구월드컵은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스페인 테네리페에서 열린다. 16개국이 참가해 조별리그를 통해 8강 진출팀을 가리며, 8강부터는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그리스, 캐나다, 프랑스와 A조에 편성된 여자대표팀은 18일 낮 12시 45분 스페인행 비행기에 오른다.
▲ 2018 여자농구월드컵 한국 여자대표팀 임원 및 명단
단장 : 조성남(대한민국농구협회)
감독 : 이문규(대한민국농구협회)
코치 : 하숙례(대한민국농구협회)
매니저 : 이혜림(대한민국농구협회)
트레이너 : 지희태, 고은지(대한민국농구협회)
전력분석원 : 김태경(대한민국농구협회)
가드 : 박하나(삼성생명), 박혜진(우리은행), 박지현(숭의여고), 심성영(KB스타즈)
포워드 : 김정은(우리은행), 강이슬(KEB하나은행), 김한별(삼성생명), 임영희(우리은행), 최은실(우리은행), 김단비(신한은행), 백지은(KEB하나은행)
센터 : 박지수(KB스타즈)
[여자대표팀.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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