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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개그맨 양세형이 방송인 장영란에게 독설을 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 오프닝에서 강수지는 "올해가 벌써 3분의 2가 지나가버렸다. 이제 4개월 남았다"고 알렸다.
이에 장영란은 "안 돼~! 너무 싫어~ 또 나이 먹는다"고 절규했고, 김영옥은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김영옥의 기류를 캐치한 양세형은 "에이~ 그런 말을 어떻게... 멍청해 누나는"이라고 나무랐고, 장영란은 그제야 뜨끔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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