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박하선이 의외의 취미를 대방출한다.
17일 방송될 SBS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에서 박하선은 요즘 유행하는 '스포츠 테마파크’에 방문해 클라이밍, 사이클 등 몸 쓰는 익사이팅 스포츠를 도전하며 흥 오른 모습을 선보인다.
이에 박하선은 "배우는 좀 망가져야 한다"며 배우 이미지 대신 코믹한 포즈를 취하며 즐기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도자기 공예에도 관심이 많다는 취미 부자 박하선은 집에서 사용할 밥그릇을 직접 만들기 위해 친구와 공방을 찾는다. 평소 집에서 사용하는 그릇을 직접 만든다는 박하선의 전문가 포스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17일 오후 8시 10분 방송.
[사진 = SBS플러스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