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구 윤욱재 기자] 대구 삼성-LG전이 우천 지연 끝에 개시한다.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는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시즌 16차전을 치른다.
이날 경기는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오후 6시 넘어 빗줄기가 굵어지면서 경기 개시에 차질이 생겼다. 경기 개시 시각에도 비가 그치지 않아 우천으로 지연됐고 오후 6시 43분부터 플레이볼이 선언됐다.
이날 삼성은 양창섭, LG는 헨리 소사를 각각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비 오는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사진 = 대구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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