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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뉴이스트W 종현이 JTBC2 '사서고생2' 여정을 마무리하는 소회를 밝혔다.
14일 방송되는 '사서고생2:팔아다이스' 마지막 회에서는 멤버들이 마지막 장사를 성공리에 마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또한 마지막 날을 기념하며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는 레스토랑에서 만찬을 즐기는 ‘팔아다이스’ 5인방의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스위스 현지에서 진행된 ‘사서고생2’ 녹화에서 멤버들은 그 동안 비용 걱정으로 제대로 된 끼니를 먹어보지 못했던 아쉬움을 풀기 위해 호기롭게 레스토랑에 들어섰다. 멤버들은 “전 재산을 다 써보자”며 지금까지 번 돈을 ‘올인’할 생각에 들떴다. 하지만 금세 높은 스위스 물가에 꼬리를 내리고 빵 한 쪽도 나눠 먹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멤버들은 여행 중 끈끈해진 서로간의 우정을 확인하며 여정을 마무리했다. 멤버들은 “벌써 끝이냐”라며 이별의 아쉬움을 드러냈다. 특히 막내 종현은 “저의 파라다이스는 형, 누나들이었다”며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해 감동을 자아냈다.
'사서고생2' 마지막 회는 14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사진 = JTBC2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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