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아우크스부르크의 지동원이 올시즌 첫 골에 성공했다.
지동원은 15일 오후(한국시각) 독일 마인츠 오펠아레나에서 열린 마인츠와의 2018-19시즌 분데스리가 3라운드에서 후반 37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날 경기서 교체 투입된 지동원은 상대 진영 한복판을 드리블 돌파한 후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골문 구석을 갈랐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지동원의 선제골과 함께 후반 38분 1-0으로 앞서 있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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