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고동현 기자] 김혜성이 모처럼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김혜성(넥센 히어로즈)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장한다.
올시즌 서건창의 부상 공백을 성공적으로 메운 김혜성은 최근 4경기에서 대주자와 대수비로만 나섰다. 송성문이 선발 2루수로 출장했다.
이날은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16일 사직 롯데전 이후 5경기만의 선발 출장이다.
최근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 중인 송성문은 3루수로 자리를 옮긴다. 대신 기존 3루수인 김민성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한편, 이날 넥센은 이정후(좌익수)-송성문(3루수)-서건창(지명타자)-박병호(1루수)-김하성(유격수)-임병욱(중견수)-제리 샌즈(우익수)-김혜성(2루수)-김재현(포수)으로 이어지는 타순을 구성했다.
[넥센 김혜성.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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