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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기성용이 결장한 가운데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크리스탈 팰리스와 득점 없이 무승부를 기록했다.
뉴캐슬은 22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파크에서 열린 2018-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와 0-0으로 비겼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기성용은 끝내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최근 2경기 연속 결장이다.
기성용이 없는 상황에서 뉴캐슬은 크리스탈 팰리스의 공세를 막아낸 뒤 역습으로 득점을 노렸다. 하지만 문전에서 마무리가 부족했다.
후반에는 론돈 대신 호셀루가 교체로 들어오며 득점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호셀루는 날카로운 발리슛으로 크리스탈 팰리스 골문을 두드렸다.
뉴캐슬은 후반 35분 일본 공격수 무토까지 투입하며 골을 노렸다. 하지만 끝내 득점은 나오지 않았고, 경기는 0-0 무승부로 종료됐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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