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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한국 테니스의 '기둥' 정현(22·한국체대)이 청두오픈에서 2번 시드를 받고 출전한다.
세계랭킹 23위인 정현은 24일 중국 청두에서 개막하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청두오픈(총상금 107만 40달러)에서 2번 시드를 받아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했다.
정현은 세계랭킹 13위인 파비오 포그니니(이탈리아)에 이어 2번 시드를 받았다.
정현의 상대는 중국 선수들의 맞대결로 가려진다. 장쩌(세계랭킹 219위)-우이빙(세계랭킹 429위) 경기 승자와 16강전에서 만나는 것이다.
[정현. 사진 = AFPBBNEWS]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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