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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한국 축구 미래 이강인(17,발렌시아)이 부상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유스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원정에 불참한다.
발렌시아 U-19팀은 2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레이 스포츠빌리지에서 맨유와 2018-19시즌 UEFA 유스리그 조별리그 H조 2차전을 치른다.
앞서 발렌시아는 유벤투스에게 0-1로 패했다.
유벤투스전에 등번호 10번을 달고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골대를 두 차례 때리는 불운 속에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발렌시아에게 맨유 원정 승리는 매우 중요하다. 조 1위만 8강에 오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강인이 부상으로 뛰지 못한다. 정확한 부상 정도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맨유 원정에 함께 하지 못하게 됐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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