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한화가 2019시즌부터 활약할 신인들에 대한 입단식, 특별행사 등을 전개한다.
한화 이글스는 오는 4일 오후 2시 대전 중구 부사동 소재 대전시 체육회관 세미나실에서 2019 신인선수 11명에 대한 입단식을 진행한다.
이날 신인 11명은 부모님 및 가족 등과 함께 입단식에 참석, 축하와 함께 프로선수로서 첫 발을 내딛게 된다.
이날 행사는 김신연 한화 이글스 대표이사의 환영사에 이어 유니폼 착용 행사, 구단 임직원 상견례 등으로 진행된다.
입단식 후 신인 선수들은 경기장으로 이동, 롯데 자이언츠와의 2018 신한은행 MY CARKBO리그 홈경기를 관람한다. 이어 5회 클리닝타임에 응원단상에서 홈 팬들에게 첫 인사를 전할 계획이다.
한편, 한화 이글스는 지난달 28일 신인선수 11명과 계약을 종료했다. 계약금 규모는 1차 지명 변우혁 1억 8,000만원을 비롯해 2차 1라운드 노시환 2억원, 2차 2라운드 유장혁 1억 1,000만원 등이다.
한화 이글스 측은 "2019 신인들이 팀의 주전급 우수선수로 성장하는데 아낌없는 지원을 해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 한화 이글스 2019 신인 계약 현황
[변우혁.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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