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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기성용을 출전 명단에서 제외한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또 패배했다.
뉴캐슬은 20일(한국시간) 영국 세인트제임스 파크에서 치러진 브라이튼과의 2018-19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9라운드 홈 경기에서 0-1로 졌다.
이로써 뉴캐슬은 개막 후 9경기에서 2무 7패로 첫 승에 또 실패했다. 그리고 순위도 강등권인 19위에 머물렀다.
A매치 기간에 우루과이, 파나마를 상대로 맹활약한 기성용은 또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라파엘 베니테즈 감독은 기성용 대신 셸비와 디아메 중원을 구축했다.
승부는 전반 29분에 갈렸다. 브라이튼 카얄이 결승골을 터트렸다.
다급해진 뉴캐슬은 후반에 공세를 펼쳤지만 끝내 득점에 실패했고, 경기는 뉴캐슬의 0-1 패배로 끝났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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