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오늘(31일) 개봉한 영화 '완벽한 타인'이 관객 리액션 실황 영상을 공개했다.
'완벽한 타인'은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휴대전화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사전 비공개 모니터 시사 만족도 4.4(5점 만점 기준)에 이어 전국 5대 도시 시사 만족도 89%까지,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예매율 1위에 오른 가운데 31일 개봉했다.
개봉을 기념해 '완벽한 타인'이 공개한 관객 리액션 실황 영상은 시사회로 영화를 감상한 실제 관객들의 리얼한 반응이 담겼다.
저녁식사에 참여한 7명 배우들의 휴대전화가 울릴 때마다 빵빵 터지는 관객들의 모습은 '완벽한 타인'만의 결이 다른 웃음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JTBC '비정상회담'으로 이름을 알린 방송인 다니엘과 알베르토까지 "지금까지 본 한국영화 중 최고"라고 자신하며 엄지를 치켜세우는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완벽한 타인'을 감상한 관객들은 "재미, 연기, 공감 다 잡은 영화", "유해진의 '럭키'보다 재미있었다" 등 강력한 추천 멘트를 남겼다.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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