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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차이나는 클라스' 딘딘이 자신의 착한 일을 고백했다.
31일 밤 방송된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는 지난주에 이어 김웅 검사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딘딘은 착한 사마리아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내 미담을 퍼트리자면, 거리에서 어떤 남성이 여성을 폭행하고 있더라. 데이트 폭력이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딘딘은 "나의 지인이 그 남자를 막고 내가 여자에게 택시를 태워 보냈다. 누가 칭찬해주지는 않았지만 우리끼리 뿌듯했다. 그리고 집에서 엄마에게 말했다"라며 "그런 뿌듯함이 있었다. 또 이 이야기를 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듣는 뿌듯함"이라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사진 = JTBC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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