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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박경림-김동완-이독실 3MC 체제 시즌2로 돌아온 '외계통신'이 1일 밤 12시 20분에 첫 방송한다.
케이블채널 tvN '외계통신'은 한국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제 3자인 다국적 외신들의 시점으로 풀어보는 시사 버라이어티다. 한국사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최신 이슈들에 대한 외국 현지의 반응을 살펴보고,스튜디오에 모인 외신과 외국 지식인들이 다시 한 번 제3자 시점으로 이슈를 풀어보는 프로그램. 우리 생활 속 어쩌면 당연하게 생각했던 이슈들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면서 생각의 전환은 물론, 다채롭고 유익한 정보를 전달해 호평받고 있다.
시즌2로 새롭게 컴백한 '외계통신'은 시즌1 진행을 맡았던 박경림, 김동완과 함께, 인기 팟캐스트 진행자이자 과학칼럼니스트 이독실이 새롭게 MC에 합류해 한층 풍성한 이야기와 유익한 재미를 더한다. 이와 함께,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외신 어벤저스도 더욱 막강해져 돌아왔다. 시즌2 첫 방송에서는 20년 경력을 자랑하는 CNN 서울특파원이 출연해 베테랑다운 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1일 밤 12시 20분에 방송하는 '외계통신' 시즌2의 첫 방송은 인물특집으로 준비됐다. 이날 1회에서는 '북한의 지도자 김정은,그의 숨겨진 이면'이라는 주제로, 북한 김정은에 대한 외신 기자들의 색다른 시각과 인사이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외계통신' 시즌2 제작진은 "박경림, 김동완과 함께 이독실이 새로운 MC로 합류해 보다 깔끔한 진행과 해박한 지식을 선보이며 깊이 있는 토크와 다채로운 시각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작진은 또, "시즌2에서는 한 주간 이슈가 됐던 주제에 대해 외신기자들이 직접 작성한 기사 헤드라인을 통해 현안을 짚어보는 것은 물론, 외신기자들이 현장을 찾아 화제의 인물을 취재하고 인터뷰 하는 코너, 해외에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한국 음식,제품, 문화 등을 소개하는 기획코너 등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시즌2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외계통신 시즌2'는 매주 목요일 밤 12시 20분 방송된다.
[사진 = tvN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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