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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회를 거듭할수록 분노와 흥분을 주체하지 못하는 아빠, 안정훈의 질투가 극에 달한다.
4일 방송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E채널 ‘내 딸의 남자들’에서 석희, 요한 커플의 남이섬 여행, 그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서울 가면 데이트하자. 거절은 거절 한다’며 박력 있게 애프터 신청을 한 배구선수 태환은 밀당없이 직진하는 모습은 물론, 수빈이와의 찰떡 케미를 선보여 시청자들과 MC들의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첫 목포 데이트 이후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은 흔한 연인의 데이트 분위기를 연출하며 스케이트장에서 손을 잡거나, 썰매를 끌어주는 등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그러던 중 로맨틱한 멘트 장인 태환은 추워하는 수빈에게 장갑을 끼워주며 “뭐든 말만 해. 별도 따 줄게”라고 말해 또 한 번 달달한 썸의 정석을 보여줬다는 후문.
하지만 모두가 즐거워하는 사이, 딸의 행복한 데이트 현장을 지켜보던 아빠 안정훈은 “좋아 죽네”라고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평소 ‘보수 끝판왕’으로 딸의 데이트를 보며 안절부절 못하는 질투의 화신 아빠 안정훈의 모습과 그런 아빠의 마음은 1도 모르고 꿀 케미를 선보이는 수빈-태환의 꽁냥꽁냥 데이트 4일 밤 9시 방송되는 E채널 ‘내 딸의 남자들4’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티캐스트]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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