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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데이브가 모델 장민의 비주얼을 부러워했다.
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랜선라이프 - 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이하 '랜선라이프')에서는 크리에이터 데이브와 그의 크루 스페인 담당 장민이 출연했다.
이날 대도서관은 장민의 등장에 "잘생긴 사람은 빨간 양말을 신어도 멋있다"고 감탄했고 데이브는 "재채기할 때도 잘 생겼다. 그래서 같이 영상 찍기 싫다"고 발끈했다.
이어 데이브는 농구 경기를 함께한 장민과 샤워에 나섰고, 여성 패널들은 장민의 젖은 머리에 환호성을 내질렀다.
이에 대도서관은 "미용실에 안 가도 머리가 저렇게 멋있어질 수가 있는 거구나"라며 연신 부러워했고, 김숙은 "장민이 카메라를 안다. 딱 앞에서 머리를 말리네"라고 말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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