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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별거가 별거냐3’ 여성 출연진 모임 ‘아.이.유’가 다시 한번 뭉친다.
3일 밤 9시 방송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의 E채널 ‘별거가 별거냐3’에서 아내들이 핼러윈데이 시즌을 맞아 색다른 파티를 즐긴다.
지난 방송, 아이들의 이유 있는 모임 이하 아.이.유를 결성한 박지윤과 별거 아내들은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폐차 부수기와 고급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겨 눈길을 모았다. 고가의 식사비를 남편들에게 문자를 보내 답장을 가장 늦게 받은 사람이 내자는 내기를 해서 배기성부부가 78만원에 당첨, 화제가 된 바 있다. 방송 직후 박지윤의 주도로 아내들이 n분의 1로 식사비를 나눠 냈다는 훈훈한 후문.
이후 아내들이 다시 한 번 모였는데, 이번엔 핼러윈데이 시즌을 맞아 색다른 파티를 즐겼다. 이은비, 김나니는 보다 색다른 핼러윈파티를 보내기 위해 다양한 코스튬 메이크업과 의상까지 완벽하게 준비했다.
처음에는 불안한 기색을 보이던 언니들도 이후 적응해서 셀카를 찍는 등 즐거워했고, 이를 바라보던 남자들은 아내들의 확 달라진 변신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또한 할리퀸으로 변신한 김나니를 지켜보던 남편 정석순은 왜 부끄러움은 보는 사람 몫이냐며 한숨을 내쉬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를 지켜본 남편들이 최고의 핼러윈퀸을 선정, 뽑힌 아내와 남편에게 제작진이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충격적인 선물을 확인한 남편과 아내는 깜짝 놀라면서도 만족하며 므흣한 미소를 보였다. 남편들을 경악케 한 아내들의 충격적인 핼러윈 코스튬은 3일 토요일 밤 9시 티캐스트 E채널 ‘별거가 별거냐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티캐스트]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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