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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신성일이 현재 병원 응급실에 입원 중이다. 사망 보도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3일 뉴스엔은 이날 오후 신성일 한 가족의 말을 빌려 "현재 신성일은 현재 응급실에 있지만 사망 기사는 사실이 아니다. 아직 살아계시다"고 보도했다.
신성일은 지난해 6월 폐암 3기 판정을 받은 후 지방에서 항암 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받았다. 투병 중에도 각종 방송 프로그램과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하는 등 활동을 이어갔다.
지난해 10월 15일 부산영화제에서 "폐암 3기가 되어서 지금까지 치료를 받았는데 의사가 기적적이라고 하더라"며 상태가 호전됐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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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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