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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칼럼니스트 곽정은의 과거가 깜짝 공개된다.
5일 오후 방송될 SBS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 (이하 '야간개장')에서는 곽정은의 후배가 등장, 과거 곽정은의 직장 생활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현재 대학원에 진학해 바쁜 라이프를 보내고 있는 곽정은은 과거 직장 후배였던 대학원 친구와 함께 학생식당에서 학식을 즐기며 과거 직장인 시절 이야기를 이어갔다. 이때, 곽정은의 직장 후배였던 친구는 과거 곽정은의 직장 라이프를 털어놓았다.
후배는 곽정은이 "퇴근 후 딱 두 시간만 '빡세게'춤추고 가자고 자신을 꼬드겼다"고 말했고 곽정은은 "당시 홍대 클럽이 유행이었다"며 "클럽에 가면 벽을 보고 다같이 춤을 췄다"고 답해 폭소케 했다.
이와 더불어 곽정은은 이날 대학원 강의에서 발표과제를 마치고 후련한 마음에 친구와 함께 "오늘은 다 잊고 놀자"며 이태원으로 향했다는 후문이다.
5일 오후 8시 10분 방송.
[사진 = SBS플러스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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