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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신예 정다원이 Olive '은주의 방'의 출연 확정 지으며 시청자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Olive '은주의 방'은 인생이 제멋대로 꼬인 셀프 휴직녀 심은주(류혜영 분)가 셀프 인테리어에 눈을 뜨며 방을 고쳐가는 과정에서 삶도 회복해 가는 인생 DIY 드라마이다.
극 중 은주의 대학 동아리 동기 '홍미숙'으로 등장하는 정다원은 참견하길 좋아하는 성격의 소유자로 은주, 혜진(박지현 분)과 함께 호흡할 예정이다.
톡톡 튀는 매력과 흡입력 있는 목소리 그리고 영화 '꽃손', '너의 결혼식', '고해성사',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쌓아온 탄탄한 연기력으로 각각의 에피소드에 본인만의 색을 더해 캐릭터를 100% 살릴 예정이다.
최근 출연작 '꽃손'으로 '서울 노인 영화제' 초청받는 등 연기 행보를 이어온 정다원이 이번 작품을 통해 차세대 루키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정다원이 출연을 확정 지은 '은주의 방'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올리브TV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다인엔터테인먼트]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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