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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2000년생 배우들의 대학 진학이 확정됐다.
8일 마이데일리가 각 소속사에 문의한 결과 2000년생 배우 정다빈과 김향기는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배우 김새론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에 각각 수시 전형 합격했다. 수시 최종 합격에 따라 세 사람 모두 수능에는 응시하지 않을 계획이다.
2000년생 정다빈, 김향기, 김새론은 어린 나이부터 연예계 생활을 시작한 뒤 다양한 작품을 섭렵하며 한국 연예계를 이끌 여배우로 성장했다.
2003년 아이스크림 브랜드 광고로 데뷔해 '아이스크림 소녀'란 별명을 얻은 정다빈은 그동안 '그녀는 예뻤다', '오중화', '엽기적인 그녀', '키스 먼저 할까요?' 등의 드라마로 연기력을 쌓았다.
김향기도 2003년 광고로 데뷔한 뒤 지금까지 드라마 '여왕의 교실', 영화 '마음이', '우아한 거짓말', '신과함께' 등에서 어린 나이가 무색한 성숙한 연기력을 뽐냈다.
김새론은 2009년 영화 '여행자'로 데뷔한 후 2010년 배우 원빈과 호흡한 영화 '아저씨'의 히트로 단숨에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드라마 '엄마가 뭐길래', '여왕의 교실', '마녀보감', 영화 '도희야' 등의 작품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넘나들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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