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고동현 기자]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도 매진 행진을 이어갔다.
KBO는 "9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한국시리즈 4차전 두산 베어스-SK 와이번스의 경기 표가 매진됐다"라고 밝혔다.
앞서 열린 1~3차전은 잠실구장과 인천SK행복드림구장 모두 2만 5000석이 모두 판매되며 매진을 기록했다. 4차전은 비로 인해 하루 연기됐지만 예매만으로 매진이 됐다.
한국시리즈 매진은 2015년 삼성 라이온즈-두산 베어스 1차전 이후 18경기 연속이다. 이날 매진으로 이번 포스트시즌 총 관중수는 26만 5260명이 됐다.
한편, SK는 김광현을 내세워 시리즈 3승째를 노리며 이에 맞서 두산은 조쉬 린드블럼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인천SK행복드림구장.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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