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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컴백을 앞둔 다이나믹 듀오(개코, 최자)의 신곡이 일부 베일을 벗었다.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9일 정오 공식 SNS에 다이나믹 듀오의 새 싱글 '북향'(Feat. 오혁)의 보이스 티저 영상을 오픈했다.
'DynamicDuo '북향' Vintage film 2018. 11. 12. 6pm'이라는 문구와 함께 공개된 두 개의 티저 영상에는 최자와 개코가 각각 등장한다.
이번 티저 영상은 현대인들이 혼자가 되어 느끼는 '공허함'과 외로움, 소외감 등 복잡 미묘한 감정들을 조금은 불분명하고 빈티지한 필름 톤의 영상으로 표현하여 더욱 인상을 남겼다.
또한 짧은 영상이었지만 개코의 담백한 감성 보이스와 최자의 묵직한 보이스는 '북향'의 서정적인 멜로디와 남다른 시너지를 이뤄내며 귓가를 사로잡았다.
이에 '불면증', '파도', '기다렸다 가' 등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해 보거나 경험해 본 것들을 요소로 한 곡들을 선보이며 대중적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아온 다이나믹 듀오표 감성 힙합곡의 탄생을 또 한 번 기대케 했다.
다이나믹 듀오의 신곡 '북향'은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 할 수 있다.
[사진 = 아메바컬쳐]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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