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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래퍼 나플라가 우승 소감을 전했다.
9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쇼미더머니777'에서는 우승 래퍼를 결정하는 파이널 공연이 펼쳐졌다.
최종 우승은 나플라가 차지했다. 나플라는 우승상금 2억원을 차지했다.
나플라는 "하늘에 있는 제 친구 알렉스에게 이 상을 돌리고 싶다. 또 프로듀서 기리보이와 스윙스에게 감사하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또한 나플라는 "엄마 드디어 올라왔다. 멋지고 빛날 때 다시 꼭 초대하겠다. 그때 보자"라고 어머니에게 마음을 전했다.
스윙스는 "저는 한 게 하나도 없다. 기리보이와 나플라가 다 했다. 박수쳐달라"고 했다.
[사진 = 엠넷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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