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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채널A 미니시리즈 ‘열두밤’ (연출 정헌수/극본 황숙미)속 한승연 전 남자친구 김범진의 대본 인증샷이 공개됐다. 시종일관 대본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열정 가득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오늘 10일(토) 오전, 김범진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는 ‘열두밤’ 대본 삼매경에 빠진 김범진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범진은 정신없이 대본에 몰두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극 중에서 비춰지는 ‘나쁜 남자’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는 것은 물론, 해맑게 웃으며 대사 연습에 집중을 하는 등 반전 매력을 선보여 여심을 사로잡는다.
또한 차가운 바닥에 쪼그려 앉아 진지하게 캐릭터 분석에 열중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대본에 알록달록하게 붙어있는 포스트잇은 그가 작품에 갖고 있는 애정과 열정까지 고스란히 느껴지게 만들기도.
이처럼 드라마 ‘열두밤’이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더욱 작품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김범진은 매회 ‘발암 유발 남친의 정석’의 캐릭터를 완벽히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분노를 자극, 실감나는 연기 펼쳐내 대중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세 번의 여행 동안 열두 번의 밤을 함께 보내는 두 남녀의 여행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채널A 미니시리즈 ‘열두밤’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윌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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