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세영(미래에셋)이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
김세영은 10일(이하 한국시각) 중국 하이난성 링수이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클럽(파72, 6675야드)에서 열린 2018 LPGA 투어 블루베이(총상금 210만달러) 최종 4라운드서 버디 3개,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합계 5언더파 283타로 다니엘 강과 함께 공동 4위를 차지했다. 4번홀, 12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3번홀, 14번홀, 18번홀에서 버디를 낚았다. 우승을 차지한 가비 로페즈(멕시코, 8언더파 280타)에게 3타 뒤졌다.
박성현(KEB하나은행)은 2언더파 286타로 공동 7위, 최운정(볼빅)은 이븐파 288타로 공동 10위, 이미향(볼빅)은 4오버파 292타로 공동 18위, 박희영(이수그룹)은 5오버파 293타로 공동 22위, 양희영(PNS창호)은 7오버파 295타로 공동 33위, 김효주(롯데)는 9오버파 297타로 공동 40위, 이미림(NH투자증권), 강혜지(한화큐셀)는 10오버파 298타로 공동 45위를 차지했다.
[김세영.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