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황아름이 JLPGA 시즌 3승, 통산 4승을 수확했다.
황아름은 11일 일본 지바현 그레이트 아일랜드 골프클럽(파72, 6741야드)에서 열린 2018 JLPGA 투어 이토엔 레이디스오픈(총상금 1억엔) 최종 3라운드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11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3번홀, 5번홀, 13번홀, 16번홀에서 버디를 낚았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로 우승컵을 들었다. 2009년 야마하 레이디스 오픈 우승에 이어 7월 다이토 겐타쿠, 8월 NEC 가루이자와 72 토너먼트에 이어 통산 4승, 시즌 3승째를 신고했다.
안선주가 12언더파 204타로 나가이 가나(일본)와 함께 공동 2위를 차지했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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