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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김승우가 KBS 쿨FM '김승우 장항준의 미스터라디오'에서 하차한다.
김승우는 12일 방송된 '김승우 장항준의 미스터라디오'에서 "개인 사정 때문에 '미스터 라디오'에서 하차하게 됐다"며 하차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어 김승우는 "오는 18일까지 자리를 지킨다. 200회까지는 채우려고 했지만 예상보다 일찍 그만두게 됐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김승우는 지난 5월부터 장항준 감독과 함께 '미스터라디오'를 진행해왔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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