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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래퍼 슬리피가 수능 점수를 고백했다.
12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곧 치러질 2019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수홍은 풍문단 패널들에 "수능 점수 기억나냐"고 물었고, 황영진은 "강성태 씨가 제일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에 강성태는 "내가 시험 쳤을 때는 수능이 좀 쉬웠다"고 망언해 야유를 받았고, 슬리피는 "그때 엄청 어려웠다"며 발끈했다.
이어 박하나는 "슬리피 씨와 강성태 씨가 200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보지 않았냐"고 물었고, 슬리피는 "가장 어려울 때였다. 200점 만점에 89점 정도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공부의 신 강성태는 "396점을 받았다. 2개 틀렸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 채널A 방송 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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