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케이블채널 tvN '톱스타 유백이'(극본 이소정, 이시은 연출 유학찬)의 배우 전소민의 싱그러운 미소가 포착됐다.
16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톱스타 유백이'는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유백(김지석)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깡순(전소민)을 만나 벌어지는 문명충돌 로맨스로, 전소민은 극 중 여유롭지만 필요할 땐 박치기로 멧돼지도 잡는다는 100% 청정 섬소녀 오강순 역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13일 공개된 스틸 속 전소민은 상큼 발랄한 미소로 촬영장을 환하게 밝혀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작진은 "전소민은 항상 촬영장에 해맑은 웃음을 지으며 나타나 기분 좋은 에너지를 뿜어낸다. 특히 웃음을 잃는 법이 없어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항상 힘이 되어 준다"며 "전소민의 순수하면서도 당찬 모습이 오강순 캐릭터와 잘 어울릴뿐더러 그녀의 밝은 에너지가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기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16일 밤 11시 첫 방송.
[사진 = tvN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