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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내셔널리그 신인상의 영광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로날드 아쿠나 주니어(21)에게 돌아갔다.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는 13일(이하 한국시각) 2018년 내셔널리그 신인왕에 아쿠나를 선정했음을 공식 발표했다.
아쿠나는 올해 111경기에 출장, 타율 .293 26홈런 64타점 16도루로 맹활약하며 애틀랜타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끌었다.
아쿠나는 1위표 27표를 받는 등 총 144점을 획득, 89점을 얻은 후안 소토(워싱턴 내셔널스)를 제치고 신인왕의 영광을 안았다.
[아쿠나. 사진 = AFPBBNEWS]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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