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공부의 신' 강성태가 자신의 수입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는 '공부의 신' 강성태가 출연했다.
수능을 앞두고 '라디오쇼'에 출연한 강성태. "지금이 대목 아니냐?"란 DJ 박명수의 질문에, 강성태는 "나에게는 완전 대목이다. 수능 전날과 수능 당일이 가장 바쁘다"고 답했다.
이어 수입을 묻는 질문에 강성태는 "수입은 그 때 그 때 워낙 다르다"며 "다만 최근 내가 성공했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편의점에서 100원 단위를 안보더라. 옛날에는 초코우유 종류별 가격에 민감했는데, 이제는 2+1 말고 먹고 싶은 걸 먹는다"고 고백했다.
또 강성태는 "내가 여러 가지를 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 강연 수입이 제일 많다. 가수로 따지면 행사 느낌이다"고 덧붙였다.
[사진 = KBS 쿨FM 보이는 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