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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걸그룹 피에스타 출신 차오루가 VR드라마를 통해 첫 주연 연기를 펼친다.
차오루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으로 제작되는 국내 최초 3D VR 첩보로맨스 드라마 '시크릿 로맨스'(Secret Romance)의 주인공 루이 역할로 전격 캐스팅됐다.
'시크릿 로맨스'는 매사에 열정적인 국정원 요원과 여행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비밀스러운 중국인 관광객의 밀당 로맨스로 첩보와 액션을 VR로 구현한 국내 최초 VR 드라마다.
차오루가 맡은 루이 역은 발랄하고 귀여운 중국인 관광객이자, 반전의 비밀을 간직한 묘한 캐릭터로, 대중에게 익숙한 차오루의 톡톡 튀는 모습뿐 아니라 스릴 넘치는 액션 연기까지 두루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차오루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TN엔터사업부는 "바쁜 스케줄 중에도 늘 연기에 대한 열의를 품고 있었다.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시크릿 로맨스는'는 국내 최초 ALL VR 드라마를 제작했던 토마토프로덕션의 안정적인 VR 기술력과 '구해줘' '미생'과 같은 히든시퀀스의 탄탄한 시나리오의 만남으로 제작되는 드라마로 한국의 숨겨진 문화와 아름다움을 국내외 많은 사람에게 자각시키는 웰메이드 VR 드라마다.
[사진 = 아이오케이컴퍼니 TN엔터사업부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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